Myoglob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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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소개

마이오글로빈 (Myoglobin)은 심근괴사에 있어 현재 가장 먼저 이용되는 생물학적 지표로 작은 분자량으로 인해 씨케이 (CK)나 젖산탈수소효소 (LDH)와 같은 효소들보다 먼저 혈액 순환계 내로 확산됩니다.
통증이 시작되면 씨케이엠비 (CK-MB)보다 먼저 말초 혈액에 나타나며, 3시간에서 6시간이 되면 그 수치가 임상적인 의의를 갖는 수준에까지 이르게 됩니다. 마이오글로빈은 6-9시간 후가 되면 최고치에 다다르게 되나, 심장에 관한 다른 효소들은 12-19시간이 지난 후에야 최고치까지 증가합니다. 마이오글로빈은 급성심근경색 (AMI, Acute Myocardial Infarction)의 민감한 지표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 급성심근경색이 의심스러울 경우, 두 번의 마이오글로빈 검사 결과가 음성을 나타내면 급성심근경색이 아님을 말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됩니다. 그러나 마이오글로빈의 증가는 다음과 같은 상황 (심한쇼크, 외상, 심각한 중독상태, 말기신부전증, 심근염, 급성간염질환, 근질환, 심한 운동 등)에서도 나타납니다. 이러한 이유로 심근경색 진단에서는 일반적으로 트로포닌아이 (Tn-I)나 씨케이엠비 등의 마커와 함께 사용되며, 혈전 용해제 치료 후 재관류의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.

 

▶ ichroma™

 

사용 가능한 기기 ichroma™ I/II
검출범위 5~500 ng/mL
시료종류 전혈, 혈장, 혈청
정확도 <10%
상관성 0.989
검사시간 12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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